문서 형식
DOCX는 전사본이 완성물이 아니라 출발점일 때 고르는 형식입니다. 화자 이름과 구조가 진짜 제목과 문단으로 넘어오므로 Word, Pages, Google 문서에서 자르고 옮기고 메모를 달 수 있습니다.
PDF는 전사본이 끝났을 때를 위한 것입니다. 남의 컴퓨터에서 열어도 흐트러지지 않고, 실수로 고쳐지지도 않습니다. 메일에 붙이는 것, 고객 파일에 넣는 것, 변호사에게 넘기는 것에는 이걸 쓰세요.
TXT는 다 걷어내고 낱말만 남깁니다. 서식도 메타데이터도 없습니다. 목적지가 스크립트, 검색 색인, 프롬프트, 다른 프로그램일 때 필요한 건 정확히 이것입니다.
자막 형식
SRT는 모든 영상 편집기와 모든 플랫폼이 이해합니다. Premiere, Resolve, YouTube, Vimeo — 자막을 받는 도구라면 SRT는 받습니다.
VTT는 웹에서 태어난 형식입니다. HTML의 <track> 요소가 기대하는 것이 이것이라, 자기 사이트나 웹 재생기의 자막에는 이쪽이 맞습니다.
둘 다 시간 정보를 지닙니다. 둘 다 문서처럼 화자 이름을 지니지는 않습니다. 자막은 띄우는 신호이지 대본이 아니니까요.
결론을 내주는 두 가지 질문
누가 이걸 편집할까? 그렇고 산문이면 → DOCX. 그렇지만 코드나 데이터면 → TXT. 아니면 → PDF.
영상에 올라가나? 편집 프로그램이나 플랫폼 → SRT. 내 웹페이지 → VTT.
모르겠으면 DOCX를 받으세요. 되돌아가지 않고 나머지 전부로 바꿀 수 있는 유일한 형식입니다.
먼저 해 둘 만한 한 가지
내보내기 전에 화자 이름을 바로잡으세요. WhoScribe에서 화자 이름을 바꾸면 모든 줄이 한 번에 갱신됩니다. 같은 일을 Word에서 하면 마흔 쪽에 걸친 찾아 바꾸기가 됩니다.
블로그
내 녹음을 텍스트로 바꾸기
파일을 올리면 몇 분 안에 전사본을 읽을 수 있습니다. 가입은 필요 없습니다.